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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온 듯 편했던 산후조리원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영광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잘하고 갑니다:)

첫 아이 때 너무나 마음 편히 조리를 잘해서 둘째를 낳는다면, 무조건 영광 산후조리원을

다시 이용해야지 다짐했었어요.

가장 신경 쓰였던 신생아, 산모 관리를 10점 만점에 100점을 드리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거든요.

무엇보다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한 산모를

항상 밝게 웃는 모습으로 먼저 반겨주시고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아픈 곳 없는지 살펴주시는 모습에 위로 받고 안심되었답니다.

그리고 아기를 너무나 잘봐주셔요.

아기를 사랑으로 대하는게 행동, 눈빛으로 다 느껴지니

마음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시설은 광주와 비교하여 빠질 것 없이 훌륭해요.

저는 첫애 땐 특실+일반실 두 곳 다 이용했었고

둘째는 특실을 이용했는데 큰 불편함 없이 이용했어요.

침구도 요청하면 친절하게 잘 갈아주시고,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잘 쉬었습니다.

음..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팁이라면^^

유축 후 소모품은 산모가 직접 씻어야 하는데 젖병솔이 공용이더라고요.

각 실마다 젖병세제랑 젖병솔이 배치되어 있지만

젖병솔은 개인적으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해요 ㅎㅎ

둘째라 수유 자세는 크게 걱정 없었는데

첫 아이를 낳는 산모라면 모든게 서툴고 낯설어서 걱정일 것 같아요.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 원장님께 물어보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이런걸 물어봐도 되나? 싶을정도로 사소한 걸 물어봐도 항상 웃으며 세세하게 잘 설명해주시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해요.

주변에서 조리원 어땠냐고 물어보면

적극 추천하겠어요!

정말 편하게 잘 쉬고 갑니다:)

둘째 낳고 왔을 때

친정에 온 기분이었어요. 너무나 반겨주시고 애기 예뻐해주셔서^^

앞으로도 조리원에서 편히 쉬고 가는 산모와 아가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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