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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조리 잘하고 가네요

12월 23일 뜻하지않게 제왕으로 아이를 출산했어요.

너무 아팠는데~간호사분들께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따뜻한 위로의 말도 많이 건네주셔서

빠른회복을 한듯해요~

더군다나 연말이라 출생하는 아가들이 적어 아기케어에 더욱 신경써주시는 모습보고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덕분에 맘편히 산후조리원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참여도 적극적으로 했네요.

길것같던 조리원 생활이 내일이면 끝나고 집에서 진짜 육아를 하는게 겁이나지만~

영광 조리원에서 배운 프로그램들로 잘 해보려고해요.

둘째때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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