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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쉬었다가요^^

아가태명이 태리라서~ 태리맘으로 인사드려요^^

저는 유도분만 3일...진통 끝에 결국에는 제왕절개로 아가를 만났습니다.

고생은 다하고 슬펐답니다ㅠㅠ

광주에 유명한 병원에서요..

지인분들께서 왜 광주에서 아가를 낳고 영광시골로 가느냐고 영광조리원이 더더 좋은지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

시설도 생긴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특히 우리 아가를 케어해주시는 쌤들 1대1로 봐주니 안심이죠

제가다녔던 광주병원은...

조리원 일주일이면 무조건 퇴원에 아가는 유리창 넘어로 셀수없을 만큼 많고 선생님은 몇 분 안계시고

아가들은 쉬지않고 울기만하니 우리아가가 있는 동안 마음이 불안하기만 했었는데요

여기는 안심이에요

아가의 상태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이야기 나눈답니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부분

1.우리아가돌봄 굿☆☆☆☆☆

2.간식.식사 맛 굿 미역국은 어쩔수없이 질리게먹어야된다죠;;☆☆☆☆☆

3.특실사용(티비.청정기.정수기.개인좌욕기.냉장고.에어컨) 컴퓨터만 없어요~

4.면회할수있는 휴게실(골반교정기.전신안마기.반신욕기.좌욕기.) 원하실때 원하시는 만큼 사용가능

6박7일 이용시 전신마사지 1회무료

5.매일프로그램운영(스트레칭.만들기.아가목욕법.마사지등)

저는 매우 만족도가 높네요^^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9박10일이 어떻게 지나간줄 모르게 빠르게 흘러 아쉬운 작별만 남았지만...

둘째를 낳게된다면 무조건 영광산후조리원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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