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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도 둘째 아이도 모두 이곳에서 몸조리 했어요~

2016년에 첫째 아이를 이곳에서 분만하고 조리까지 하고 그때 조리원 간호사님 원장님,

그리고 신생아실의 간호사님까지 모두들 가족처럼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 해 주셔서

둘째 아이는 두번 생각 할 것도 없이 바로 이곳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2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시설은 깨끗하게 잘 유지 되어 있었고 신생아실 간호사님들도

모두 그때와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저와 아이를 받아주시니 더 안 심되고 편안하게 몸조리를 마칠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몸조리 하는 중간에 큰애처럼 둘째아이도 황달이 오는 바람에 일주일간 모유수유를 중단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큰애때는 무사히 넘긴 젖몸살이 들째때는 넘기지 못해 진통제 주사를 이틀동안 맞고 진통제를 사흘간

처방받아 먹으면서 지내게 되었는데 이곳 전신경혈마사지를 해 주시는 타냐 원장님이 막힌 가슴 혈을 매일 매일

풀어주셨어요. 그 덕분에 황달이 좋아져 다시 모유수유를 시작한날부터 모유가 잘 나와 우리 예쁜 공주님이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깊이 잘 수 있었답니다.

다 좋았지만 특히 더 좋았던건 정말 아픈 곳 척척 찾아 혈을 잡아 풀어주시는 신의 손 타냐원장님과 함께

퇴실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주변에 지인들 중 출산예정이신분들 있다면 강추하고픈 영광산후조리원~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곳으로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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