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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친절에 감사하며....

생각지도 못한 셋째를 가지게 되어 막달쯤되어

산부인과를 영광종합병원으로 외래진료를 받으러 

뱃속에 있는 아기가 태어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40주가 다 채워져가고 하루가 지나서 유도분만을 시도해서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도분만... 너무 힘들더라구요...

진통간격이 너무나도 짧기에 힘든시간이었지만...

출산을 위해 옆에서 온갖 정성을 다해주시며 아기가 나오기를 

옆에서 보조해주시며, 애써주셨던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산후 조리원에 올라와서 모유수유 성공기원을 위해 응원의 말들을 

너무나도 많이 해주신 간호사분들...

모유수유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끔 너무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에가서도 모유수유 성공기원을 바라며 

조리원에서의 행복했던 시간을 간직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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