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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용..

2년 전 첫째 때에 이어 둘째도 영광 조리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이용하는 곳이라 낯설지 않네요.

몇몇 간호사분이랑 원장님도 기억하시고.. ^^

우선 영광 조리원은 광주 조리원에 비해 신생아수가 적기 때문에 간호사분들의 집중 케어가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출산은 광주에서 했는데 퇴원시 들었던 아이 피부 상태와

여기 와서 눈으로 확인한 피부상태가 너무나도 달라 놀랬어요.

태어날 때 아이도 같이 힘을 주기 때문에 아이 실핏줄이 터지는.. 그정도는 자주 보이는 양상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거 말고도 기저귀 발진이 있더라구요~ 엉덩이부터 등까지 엄청 빨갛게....

손 발도 차니까 손싸개 양말도 필요하다고...

영광 조리원 간호사분이 바로 알려주셔서 집에 있는 기저귀 갖다 드렸고 며칠 지나니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첫째 땐 일반실이였는데...지금은 일반싱이 꽉 차서 특실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특실엔 개인 좌욕기.. 공기청정기.. 냉온수기가 추가로 들어가있고 일반실보다는 조금 더 커요.

일반실이 없는 덕분에 4일 특실 이용하네요. ^^;;

또 첫째 때 없던 파라핀. 안마의자. 세라믹배드? 가 들어와서 있더라구요.

안마의자는 하루에 1번씩은 꼭 하고 있어요. ㅎㅎ

아!! 휴지. 옷. 산모패드. 수건 등.. 간호사분께 말씀드리지 않고 3층에 비치된 것들을 바로

가지고 올 수가 있어 너무 편해요~~ ^^

남은 3일동안 더 푹~~~ 쉬다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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