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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주말부부라 조리원 위치 정하는것부터 고민이 됐는데요.

신랑이 있는 지역인 영광조리원이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산모도 7명이 정원이라

아가를 더 잘 돌봐주실것같아. 고심끝에 결정했는데 후회없이 잘 지내고있네요.

조리원은 오전엔 산후요가로 지친 산모의 몸을 편안하게 도와주고

오후엔 아가케어 관련 교육과 아가 관련 만들기 등 유익한 것들이 많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방에 있는 세라믹베드.건식반신욕.골반교정기.족욕기.전신안마기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 틈틈히 이용하니 몸도 많이 풀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은 친절할 뿐만 아니라 모유수유를 힘들어하는 저에게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주시고 말로만 끝내는게 아니고 할 때까지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셔서 아직은 완벽하진 않지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단. 파라핀은 온열로 해두다보니 뜨거워 5시까지만 두시는것같더라구요.

당연한건데 수유하고 유축하고 이것저것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는경우가 많아

좀 아쉬웠어요.^^;; 남은 기간 더 부지런하게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산모가 핸드폰을 많이 쓰면 안 좋긴하지만 그래도 일반실 와이파이가 안되서

불편했어요.ㅠㅠ

이것 말고는 있는동안 편안히 있다갈수있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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