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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강추합니다!

함부로 강추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둘째 출산맘입니다~

첫째때 광주로 병원을 다니며 출산하고 산후조리도 했어요.

안전에 대한 염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택해 다니고 있는곳이 좋겠다 싶었죠.

출산의 고통 바로다음 찾아온 젖몸살...

입에 안맞는 식사, 많은 사람들, 텁텁한 공기...

일주일도 못되어 뛰쳐나오고 산후조리는 대실패했습니다.

영광종합병원 산부인과는 산모가 많지 않아 시설을 이용하는데 기다림없이 편하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공기도 맑아요~

특실에는 개인좌욕기와 정수기,공기청정기등이 비치되어 한결 더 편한 생활이 가능했죠.

파라핀, 골반교정기, 반신욕, 세라믹베드등 이용할 기구도 많아요.

하루가 짧아요^^

산후조리원에 대한 트라우마를 영광종합병원 산후조리원에 있게되면서 싸악 잊게되었어요.

처음 계획은 일주일만 있다가 답답하면 퇴원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이주째구요~집에 가기 싫으니 어쩌죠?!ㅋ

어김없이 찾아온 젖몸살도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잘 넘겼고

산후조리원에 제공되는 마사지를 하고나니 한결 편해졌어요.

산후조리원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구요^^

참! 4키로 넘는 아가를 무사출산하게 도와주신 의사선생님~

친절한 설명으로 안심되게해주신 조산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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