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 HOME
  • 커뮤니티
  • 이용후기
잘쉬었다갑니다.

첫애는 광주 미즈피아에서 출산조리했고요.

둘째 출산후 몸조리중입니다.

미즈피아에서는 밤낮없이 수유콜이 울렸는데

여기는 12-6시 사이엔 밤수유한다고 말안하면 쉬라고 수유콜 안하십니다.

저 애기 낳을땐 예약했는데도 자리가없어서

병실에서 며칠있다가 올라왔구요.

신생아 7명 이였고 간호사님 3분이서 케어해주셨어요.

ㅈㅣ금은 3명나가고 4명이서 있어요.

기저귀 가는법 트름시키는법 수유하는법 해보셨어요? 하시면서 작은것까지 신경써서 다 설명해주시고요.

얼마나 안아주셨으면... 벌써 손탄거 같아요.ㅠㅠ

전 산후두통으로 고생했는데

저보는 간호사님들마다 괜찮으시냐고 밤엔 잘주무셨냐고

ㅅㅔ세한것 까지 신경써주시고.

외래진료후 보호자가 없어서 약을못탓엇는데.

약도 타다주시고. 신경많이쓰지말라고 조언도해주시고

이리저리 감사한일이 많네요.

시설은 지은지 얼마안되서 아주좋구요.

매일 산모 혈압 체온측정해서 산모건강도 체크해주셨고.

 안마기와 골반교정기는 거짐 매일했구요.

외부인 출입통제라서 조용하고요.

미즈피아에서는... 너무시끄러워서 잠도못잤엇어요.ㅠㅠ

 산모들끼리 있으니 정보교환도하고 조리원 퇴실후에 모임하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영광분들보다 타지서 오시는분들이 더많은듯요.ㅎㅎ

편하게 쉬었다가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하게 잘쉬었다 갑니다.

맘같아선 더쉬었다가고프지만.

첫째랑 모자동실이 걸려서 집에갑니다.ㅎㅎ

간호사님들 고생많으셨어요.

 

댓글쓰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