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 HOME
  • 커뮤니티
  • 이용후기
잘 쉬었다가 갑니다~~*^^*

첫째때는 작년 1월19일 영광종합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않았어요.

연년생 둘째는 올해 10월5일에 출산했는데, 시부모님께서 한참 바쁘실때 태어나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6박7일하려했는데 13박14일이 되었네요^^!

처음 산후조리원 들어왔을 땐 아름다운방이랑 교육같은것도 안받고 수유콜오면 수유콜가고 밥먹고 방에만 있었는데,

적응하다보니 교육에도 참여하게되고 아름다운방에 가서도 족욕도 하고 반신욕도 하고 맛사지도 받고 최고였어요~ 엄지척!

간호사님들도 아기케어 잘해주시고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시며, 매일 회진으로 산모와 아기 건강상태도 살펴보는 모습도 최고였습니다!

모유수유 성공을 위해 도움주시는 간호사님들께도 감사한 마음 갖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연년생인데도 모유수유가 어렵네요ㅠㅠ..

둘째낳기전에는 산후조리가 걱정이었는데 산후조리원 이용하면서 걱정 다 달아났네요!

마음같아선 더 이용하고 싶으나....다음사람을 위해 24일 퇴원입니다!

영광이 친정도 아니고 제 고향도 아니고 시댁이어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그래서 임신기간에도 친구만나려면 고향인 충북까지 올라가서 만나고 그랬는데

산후조리원에서 알게된 언니들이 있어서 마음 편히 푹 쉬다 가요~

그외에도 매일 청소해주시고 산모식단 준비해주시는 여사님들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퇴원하고서도 잊지않을거에요!

고향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싶네요! 최고에요!
이렇게 싼 산후조리원 어디가도 없을거에요~

산후조리 잘 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싶은데 셋째는 힘들 것 같네요...

댓글쓰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