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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만족

올 봄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임신을 한거라 주변에서는 걱정하며 모두들 "시골병원 말고  

광주에 있는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라"는 권유를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노산이라서 걱정을 안했던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영광종합병원을 믿고 종합병원을 선택 했습니다.

외래에서 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의사샘과 간호사샘 덕분에 편안하게

진료를 잘 받았고 덕분에   제 선택에 후회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것을 이번에 분만과  조리원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째 분만은 영광에 분만시설이 없어서 광주 모 병원에서 출산을 했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 출산은  정말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곳은 여러 산모들이 있어서인지  위로보다는  사무적인 태도에

더욱더 힘이 들었고 조리원 역시 낯설기만 했던 1주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영광종합병원은 달랐습니다.

긴장하고 떨고있는 저에게 다가와 편안하게 진심으로 위로해주시고 분만에 진입할땐

조산사 샘이 오셔서 호흡법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 해주셔서

첫째보다 훨씬 안정감있고 수월하게 분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리원 역시 낯설다는 느낌보다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원장님을 비롯해서

선생님들 모두 가족같다는 느낌이 들도록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모유수유도 잘 할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고 많이 다독여 주십니다.

혹여 젖몸살이 올까봐 걱정도 해주시고 젖몸살이 오지 않게 마사지 방법도 알려주시고

통증이 심하거나 하면 바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스케줄도 잡아 주십니다.

신생아실 역시 믿고 아이를 맡길수 있게 하나하나 섬세하게 아이들을 돌봐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깨끗하고 광주 어느 병원이나 조리원 시설보다 뒤처지지 않고 좋습니다.

정말정말 더 머무르고 싶을 정도입니다.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 고민하거나 시골병원인데..라는 편견?이 있는분들 모두 걱정말고

영광종합병원 택하셔도 됩니다. 후회하지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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