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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부터 조리까지 걱정하지 마세요 ~

처음인 임신과 출산 그리고 세상빛을 처음보게 된 우리 아이 복덩이까지 안성맞춤

갑작스럽게 생긴 아이로 인해서 초진부터 분만까지 영광종합병원에서 하게되었어요

물론 저도 군 병원에서 아이까지 출산해야한다는 걱정과 고민이 되었지만

대도시에서 진료를 본 후 불편함과 기다림이 많았다는 후기들을 보고 가까운 영광에서 꾸준히 태아상태를 확인하고 검진을 받았습니다

올때마다 반겨주시는 간호사선생님이 계셨고

과장님들이 꼼꼼히 우리 아가 상태 체크해주셔서 신혼집이 시에 있었지만 영광에서 아이를 낳기로 결심했습니다

출산예정일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엄마 뱃속이 좋았는지 나오려고 하지 않는 아이덕에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입원을하고 유도분만을 실시했으나, 진통조차 오지 않는 저를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님들 덕분에 기나긴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과장님도 꾸준히 오셔서 제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다독여 주셔서 점차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ㅠㅠ

제왕절개로 세상 빛을 보고 우렁차게 우는 제 아이와 달리 수술 후 후유증으로 걱정이 많았지만

무통으로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회복을 하고 우리아이 모유수유를 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하는동안 우리아이를 너무 귀여워 해주시고 예뻐 해주셔서 제가 다 뿌듯했어요

선생님들마다 칭찬해주시고, 수유하러갈때마다 예뻐지는 제딸을 보며 영광에서 분만하길 잘햇다, 후회없다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병실에서도 조리원처럼 4번의 식사와 2번의 간식이 꾸준히 제공되었고,

호텔같은 병실 덕에 보호자또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답니다

조리원에 들어간 후 한여름 출산으로 휴가를 즐길 수 없었던 남편은 호캉스가 따로 없다며

호텔같은 시설에 만족하였습니다. 푹신한 침대서 꿀잠을 잘 수있었고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여사님과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세는 여사님과 영양사님 덕분에

변비도 해결되고, 임신으로 꾸준하게 늘던 제 몸무게도 줄어들 수 있었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지만

작은거 하나까지고 자세하게 알려주시는 간호사님 덕분에

집에가서도 건강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아 ! 아름다운방에 골반교정기, 찜질기 너무좋았어요 덕분에 산후조리 뜨끈하게 잘 하고 마사지도 잘 받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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