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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었으면 했어요~

울복둥이와 조리원에 온지 벌써 2주가 되어가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

궁금한게 있으면 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많지 않고 조용히 울아이의 케어가 잘 되어 보면서 좋았습니다.

의사샘이 하루 한번씩 와서 아기 상태를 살피고 안심이 되었어요.~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개인사정으로 빨리 퇴실하게 되서 아쉽네요~~

편하게 잘 쉬었다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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