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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산후조리원 최고야~

전치태반으로 둘째아이를 37주에 전대에서 수술하여 낳고

영광산후조리원에서 10박 11일 동안 조리를 하였습니다

수술전 한달반을 거의 누워있다시피 하여 온몬에 근육이 소실이 되었고

전신마취로 인해 온몸의 기능이 떨어진 저는 조리원 입실 1일째

한발 한발을 떼기도 너무 힘겨운 최악의 몸상태였지요

저를 바라보는 간호사님의 눈빛은 애처로움과 걱정으로 가득했고..

조리원 생활수칙 교육도 직접 방으로 오셔서 챙겨주셨습니다

아이낳고 3일째 젖이 돌기 시작하면서 젖가슴이 단단히 뭉쳐오는데

다음날 바로 조리원을 통해 소개해주신 통곡맛사지 선생님의 도움으로

젖몸살을 비켜갈 수 가 있었습니다 

매끼니 최상의 재료로 산모식이 잘 나오고 오전오후 간식과 야식까지

잘 챙겨나오며 쾌적한 환경속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조리원 생활이

벌써 내일이면 끝나게 되네요

그동안 따뜻하고 친절한 조리원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과

식사를 제공해주신 여사님과 깔끔하게 청소해주신 여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조리를 할 수 있었기에 저의 몸도 생각보다 빨리 회복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침에 산새소리와 함께 눈을 뜨며 하루를 열어준 영광조리원에서의

생활은 평생 잊지못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야만 들어올 수 있는 산후조리원..

타병원에서 분만을 하더라도 열린마음으로 받아주신 이곳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혹시 조리원 선택으로 고민중이신 분이 있다면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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